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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限風光在險峰

모든 일에 대한 槪念을 정확히 알고 살면 좋다. 개념은 세상만사 기본이고 핵심이며 생각과 사고와 사유 기준이다. 개념은 추상성과 상징성, 다의성과 위계성, 객관성과 일반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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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鑛物)에 관련된 한자 어원(語源)과 그 의미(意味)

康熙字典

광물 (石,玉/王,金)
중국학회의 주장에 따르면 중국의 신석기 시대(新石器時代)는 BC8000년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앙소(仰韶) 문화(BC5000~3000년)와 용산(龍山) 문화(BC2500~1900년)가 대표적인 신석기 문화이다. 중국 신석기 문화(新石器文化)의 큰 특징은 옥(玉)으로 만든 옥기가 많이 발견된다는 점이다. 특히 중국 동북지역의 홍산(紅山) 문화의 유적지에서는 수많은 옥기(玉器)들이 발견되었다.

BC1900에서 BC1600 경에 발생된 이리두 문화는, 황하강 중류의 정주(鄭州)의 부근을 중심으로 중원 지역에 발달된 문화이다. 학자들에 의하면 이리두 문화가 전설상으로 존재하였던 하(夏)왕조로 추측하고 있다. 이 당시에 중국인들은 흙으로 만든 거푸집에 녹인 청동(靑銅)을 부어 넣어 그릇이나 무기들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쇠 금(金)자는 이러한 거푸집(模板)의 모양을 본 따 만든 글자이다. 따라서 원래 금(金)자는 모든 금속을 의미하였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청동을 가장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청동을 의미하였다. 청동기 문화(靑銅器文化)는 은주(殷周) 시대에 전성기(全盛期)를 누리게 된다.

철(鐵)은 옛 서아시아의 히타이트 제국에서 발달하여, BC 4세기 초인 전국시대(戰國時代, BC 403~BC 221년)에 중국에 들어오고, 전한시대(前漢時代, BC 202~25년)에 널리 보급된 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한자의 기본이 만들어졌던 은주(殷周) 시대에는 쇠가 없었다. 금(金)자가 황금(黃金)을 의미하는 것은 한(漢)나라 때부터이다. 이때부터 철(鐵)이나 은(銀), 동(銅)과 같은 용어로 금속(金屬)을 구분하기 시작하였다.

금(金)자는 김(金)씨라는 성으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원래 금(金)씨인 성을 김(金)씨라고 부르는 이유는,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조선왕조를 수립한 이성계가 "쇠는 나무를 이긴다(金克木)"라는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에 따라, 금(金)씨가 이(李)씨를 이겨 금(金)씨 왕조를 설립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금(金)자를 김(金)으로 바꾸어 부르도록 한 것이다.

[사진] 은허(殷墟)에서 발굴된 옥(玉)으로 만든 사람



■ 돌 석(石) - 산기슭(厂) 아래에 있는 바위(口)
절벽이나 산기슭(厂) 아래에 있는 바위(口)의 모습을 본따 만들 글자이다. 돌로 만든 물건이나, 돌과 관련된 글자에 돌 석(石)자가 들어간다. 옛날에는 금속(金屬)을 제외한 광물질(鑛物質)이 모두 돌로 이루어져있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광물질 이름에는 모두 돌 석(石)자가 들어 간다.

바위 암(岩)자는, 산(山)에 있는 돌(石)이 바위이라는 뜻이다. 암석(岩石)이란 바윗돌을 지칭한다.

옥돌 벽(碧) 혹은 푸른 벽(碧)자는 돌 석(石), 구슬 옥(玉)자에 '흰 백(白)→벽'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옥돌(玉石)의 색이 푸르기 때문에 푸르다는 의미를 가진다. 벽안(碧眼)의 외국인이란 눈동자가 파란 외국인이란 뜻이고, 벽오동(碧梧桐)은 푸른색의 오동나무이다.

클 석(碩)자는 뜻을 나타내는 머리 혈(頁)자와 '돌 석(石)'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머리가 커서 머리에 들어 있는 것이 많다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석사(碩士)는 머리가 큰 선비라는 뜻으로 대학원(大學院)을 마치면 주는 학위(學位)이다. 돌 석(石)자가 소리로 사용되는 희귀(稀貴)한 경우이다.

▶ 碧 : 옥돌 벽, 푸른 벽, 돌 석(石) + 구슬 옥(玉) + [흰 백(白)→벽] / 벽안(碧眼), 벽오동(碧梧桐)
▶ 硅 : 규소 규, 돌 석(石) + [홀 규(圭)] / 규소(硅素)
▶ 硝 : 초석 초, 돌 석(石) + [닯을 초(肖)] / 초석(硝石)
▶ 砒 : 비상 비, 돌 석(石) + [견줄 비(比)] / 비상(砒霜), 비석(砒石)
▶ 硫 : 유황 류, 돌 석(石) + [흐를 류()] / 유황(硫黃)
☞ 流 : 흐를 류, 물 수(氵) + [흐를 류()] / 상류(上流)
▶ 磁 : (돌과 같이 단단한) 사기그릇 자, 돌 석(石) + [검을 자(玆)] / 자기(磁器)
▶ 碑 : (돌로 만든) 비석 비, 돌 석(石) + [낮을 비(卑)] / 비석(碑石)
▶ 礎 : (돌로 만든) 주춧돌 초, 돌 석(石) + [회초리 초(楚)] / 초석(礎石)
▶ 磐 : (돌로 만든) 반석 반, 돌 석(石) + [돌릴 반(般)] / 반석(盤石, 磐石)
▶ 砲 : 돌 쇠뇌 포, 돌 석(石) + [쌀 포(包)] / 대포(大砲)
▶ 破 : (돌을) 깨뜨릴 파, 돌 석(石) + [가죽 피(皮)→파] / 파죽지세(破竹之勢)
▶ 硏 : (돌을) 갈 연, 돌 석(石) + [평평할 견(幵)→연] / 연마(硏磨)
☞ 姸 : (여자가) 예쁠 연, 계집 녀(女) + [평평할 견(幵)→연]
▶ 磨 : (돌을) 갈 마, 돌 석(石) + [삼 마(麻)] / 마멸(磨滅)
▶ 磋 : (돌을) 갈 차, 돌 석(石) + [어긋날 차(差)] / 절차탁마(切磋琢磨)
▶ 硬 : (돌이) 단단할 경, 돌 석(石) + [고칠 경(更)] / 강경(剛硬)
▶ 確 : (돌처럼) 굳을 확, 확실할 확, 돌 석(石) + [새 높이 나를 확(隺)] / 확실(確實)
▶ 砂 : 모래 사, 돌 석(石) + [어릴 소(少)→사] / 황사(黃砂)
☞ 沙 : (물가의) 모래 사, 물 수(氵) + [어릴 소(少)→사] / 사상누각(沙上樓閣)

■ 구슬 옥(玉/王) - 실에 꿰어 있는 3개의 구슬
중국에서는 신석기 시대인 BC6000년 부터 옥(玉)을 사용했다. 따라서 중국에서 출토(出土)되는 모든 유적지(遺跡地)에는, 옥으로 만든 공예품이 빠질 때가 없다. 고대 중국인들은 옥을 반지, 귀걸이, 목걸이, 허리띠와 같은 장신구, 노리개, 그릇, 제사를 지내는 제기, 조각품(彫刻品) 등 다양한 물건을 만드는데 사용하였다.

구슬 옥(玉/王)자는 실에 옥으로 만든 구슬 3개를 꿰어 놓은 모습을 본 따 만들 글자이다. 三은 구슬을 ㅣ은 실을 나타내고, 임금 왕(王)자와 구분하기 위해 점을 하나 더해 놓았다. 하지만 다른 글자를 만나 사용될 때, 공 구(球), 나타날 현(現)자에서와 같이 임금 왕(王)자로 표기한다. 진주(珍珠)나 호박(琥珀)과 같은 보석(寶石)이나 장신구(環, 珥), 노리개(珠, 球)를 의미하는 글자에 들어간다.

산호 산(珊)자는 구슬 옥(玉)자와 책 책(冊)자가 합쳐진 글자인데, 산호(珊瑚)의 모습이 죽간(冊)을 벌려 놓은 것처럼 생겼다는 의미이다.

희롱(戱弄)할 롱(弄) 혹은 가지고 놀 롱(弄)자는 구슬 옥(玉)자에 손맞잡을 공(廾)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상형문자를 보면 구슬(玉)을 두손(廾)으로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다. 희롱(戱弄)은 실없이 놀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옥(玉)과 관련있는 글자는 다음과 같다.
나눌 반(班)자는 구슬 옥(玉)자와 칼 도(刂)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옥(玉) 덩어리를 칼(刂)로 나누어 두 조각으로 나누어 놓은 모습이다. 반장(班長)은 반의 대표자이다.

나타날 현(現)자는 구슬 옥(玉)자와 '볼 견(見)→현'자가 합쳐진 글자로, 옥(玉)을 보면(見) 빛이 난다는 뜻이다. 실현(實現)은 실제로 나타나거나 나타낸다는 뜻이다.

보배 보(寶)자는집 면(宀), 구슬 옥(玉), 조개 패(貝)자와 '항아리 부(缶)→보'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집(宀) 안에 있는 보석(王)과 돈(貝)이 보배(寶貝 - 보패를 보배라 읽는다)이라는 뜻이다.

다스릴 리(理)자는 구슬 옥(玉)자에 '마을 리(里)'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옥을 잘 다루어야만 원하는 형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데에서 유래하는 글자이다. 이성(理性)이란 이치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마음이다.

상서로울 서(瑞)자는 구슬 옥(玉)자와 시초 단(耑)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상서로울 서(瑞)자는 원래 임금이 제후를 처음(耑) 봉할 때 주는 옥(玉)으로 만든 홀(圭)이었으나, 나중에 상서(祥瑞)롭다는 의미가 추가 되었다.

거문고 금(琴), 거문고 슬(瑟), 비파 비(琵), 비파 파(琶)자는 옥(玉)자를 두 개 겹쳐져 들어가 있는데, 상형문자(象形文字)를 보면 옥(玉)과는 상관없이 현악기(絃樂器) 줄을 나타낸다. 모두 부수가 구슬 옥(玉) 부이다. 금슬(琴瑟)은 "두 거문고의 음이 서로 잘 어울리는 악기"에서 유래해 "부부 사이의 사랑"을 의미한다. 비파행(琵琶行)은 중국 당(唐)나라 때 시인 백거이(白居易)가 지은 장가(長歌)이다.

▶ 琥 : 호박 호, 구슬 옥(玉) + [범 호(虎)] / 호박(琥珀)
▶ 珀 : 호박 박, 구슬 옥(玉) + [흰 백(白)→박] / 호박(琥珀)
▶ 瑚 : 산호 호, 구슬 옥(玉) + [턱밑살 호(胡)] / 산호(珊瑚)
▶ 珍 : 보배 진, 구슬 옥(玉) + [숱많을 진()] / 진수성찬(珍羞盛饌)
☞ 診 : 진찰할 진, 말로 진찰 하니까, 말씀 언(言) + [숱많을 진()] / 진찰(診察)
▶ 碧 : 옥돌 벽, 푸른 벽, 돌 석(石) + 구슬 옥(玉) + [흰 백(白)→벽] / 벽안(碧眼)
▶ 玩 : (옥을) 가지고 놀 완, 구슬 옥(玉) + [으뜸 원(元)→완] / 완구(玩具)
▶ 球 : (옥으로 만든) 공 구, 구슬 옥(玉) + [구할 구(求)] / 구형(球形)
▶ 珠 : (옥으로 만든) 구슬 주, 구슬 옥(玉) + [붉을 주(朱)] / 진주(珍珠)
▶ 珥 : (옥으로 만든) 귀걸이 이, 구슬 옥(玉) + [귀 이(耳)]
▶ 環 : (옥으로 만든) 반지 환, 고리 환, 구슬 옥(玉) + [둥근 옥 환(睘)] / 금환(金環)
☞ 還 : 돌아올 환, 갈 착(辶) + [둥근 옥 환(睘)] / 귀환(歸還)
▶ 現 : (옥에서 빛이) 나타날 현, 구슬 옥(玉) + [볼 견(見)→현] / 실현(實現)
▶ 寶 : 보배 보, 집 면(宀) + 구슬 옥(玉) + 조개 패(貝) + [항아리 부(缶)→보] / 보배(寶貝)
▶ 瑕 : 옥의 티 하, 구슬 옥(玉) + [빌릴 가(叚)→하] / 하자(瑕疵)
▶ 理 : (옥을) 다스릴 리, 구슬 옥(玉) + [마을 리(里)] / 이성(理性)
▶ 琴 : 거문고 금, 구슬 옥(玉) + 구슬 옥(玉) + [이제 금(今)] / 가야금(伽倻琴)
▶ 瑟 : 거문고 슬, 구슬 옥(玉) + 구슬 옥(玉) + [반드시 필(必)→슬] / 금슬(琴瑟)
▶ 琵 : 비파 비, 구슬 옥(玉) + 구슬 옥(玉) + [견줄 비(比)] / 비파(琵琶)
▶ 琶 : 비파 파, 구슬 옥(玉) + 구슬 옥(玉) + [꼬리 파(巴)] / 비파(琵琶)

■ 쇠 금(金) - 주물을 만드는 거푸집
쇠 금(金)자는 주물(鑄物)을 만들기 위한 거푸집(全)에서 쇳물이 뚝뚝 흐르는 모습을 본 따 만든 글자로 추정된다. 금속(金屬)의 종류나, 금속으로 만든 물건, 금속과 관련되는 글자 등에 들어간다. 재미 있는 사실은 쇠 금(金)자가 들어가는 글자는 모두 형성문자(形聲文字)이다.


기록할 록(錄)자는 쇠 금(金)자에 '깎을 록(彔)'자가 들어 있는데, 주(周)나라 때에는 쇠(金)로 만든 솥이나 종 등을 깎아(彔) 금석문자를 새겨 기록(記錄)하였다. 새길 명(銘)자도 금석문자(金石文字)를 새긴 데에서 유래한다. 명심(銘心)은 마음에 새긴다는 뜻이다.

쇠사슬 쇄(鎖)자는 쇠 금(金)자에 '작을 소(小)→쇄'자와 조개 패(貝)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옛날에는 작은 조개(혹은 동전)를 쇠사슬처럼 꿰어 다니다고 생긴 글자이다. 나중에 자물쇠라는 의미도 생겼다. 쇄국정책(鎖國政策)은 나라의 문을 걸어 잠그고 외국과 통상을 하지 않는 정책(政策)으로, 조선말기에 대원군(大院君)이 실시했다.

가마 부(釜)자는 쇠 금(金)자에 '아비 부(父)'자가 겹쳐진 글자이다. 가마솥은 쇠로 만드니까, 쇠 금(金)자가 들어간다. 부산(釜山)은 한국 제2의 도시이다.

비단 금(錦)자는 비단 백(帛)자와 '쇠 금(金)'자가 합쳐진 글자이다. 금(金)자가 소리로 사용되는 희귀한 경우이다. 금의환향(錦衣還鄕)은 비단 옷을 입고 고향(故鄕)에 돌아온다는 뜻이다.

上承夏商 下启西周:耳目一新的殷墟玉器



▶ 銀 : 은 은, 쇠 금(金) + [그칠 간(艮)→근→은] / 은(銀) 메달
▶ 銅 : 구리 동, 쇠 금(金) + [같을 동(同)] / 동상(銅像)
▶ 鉛 : 아연 연, 쇠 금(金) + [산속늪 연()] / 아연(亞鉛)
▶ 鋼 : 강철 강, 쇠 금(金) + [언덕 강(岡)] / 강철(鋼鐵)
▶ 鐵 : 쇠 철, 쇠 금(金) + [날카로울 철()] / 철강(鐵鋼)
▶ 錫 : 주석 석, 쇠 금(金) + [바꿀 역(易)→석] / 주석(朱錫)
▶ 錐 : (쇠로 만든) 송곳 추, 쇠 금(金) + [새 추(隹)] / 낭중지추(囊中之錐)
▶ 鏡 : (쇠로 만든) 거울 경, 쇠 금(金) + [마침내 경(竟)] / 명경지수(明鏡止水)
▶ 鑑 : (쇠로 만든) 거울 감, 쇠 금(金) + [살필 감(監)] / 귀감(龜鑑)
▶ 錢 : (쇠로 만든) 돈 전, 쇠 금(金) + [도적 전(戔)] / 전주(錢主)
▶ 鍼 : (쇠로 만든) 침 침, 쇠 침(鍼) + [다 함(咸)→침] / 침술(鍼術)
▶ 針 : (쇠로 만든) 바늘 침, 쇠 금(金) + [열 십(十)→침] / 침소봉대(針小棒大)
▶ 釣 : (쇠로 만든) 낚시 조, 쇠 금(金) + [잔 작(勺)→조] / 경산조수(耕山釣水)
▶ 鐘 : (쇠로 만든) 종 종, 쇠 금(金) + [아이 동(童)→동] / 종각(鐘閣)
▶ 銃 : (쇠로 만든) 총 총, 쇠 금(金) + [가득할 충(充)→총] / 권총(拳銃)
▶ 鎖 : (쇠로 만든) 쇠사슬 쇄, 쇠 금(金) + 조개 패(貝) + [작을 소(小)→쇄] / 쇄국정책(鎖國政策)
▶ 釜 : (쇠로 만든) 가마 부, 쇠 금(金) + [아비 부(父)] / 부산(釜山)
▶ 銳 : (쇠가) 날카로울 예, 쇠 금(金) + [날카로울 예(兌)] / 예리(銳利)
▶ 錄 : (쇠에) 기록할 록, 쇠 금(金) + [깎을 록(彔)] / 기록(記錄), 녹음기(錄音器)
▶ 銘 : (쇠에) 새길 명, 쇠 금(金) + [이름 명(名)] / 명심(銘心)
▶ 鑄 : (쇠부어) 만들 주, 쇠 금(金) + [목숨 수(壽)→주] / 주물(鑄物)
▶ 鑛 : 광물 광, 쇠 금(金) + [넓을 광(廣)] / 광부(鑛夫)
▶ 欽 : 공경할 흠, 쇠 금(金) + [하품할 흠(欠)] / 흠모(欽慕)
▶ 鍊 : (쇠를) 단련할 련, 쇠 금(金) + [가릴 간(柬)→란→련] / 단련(鍛鍊)
☞ 練 : (실 만드는 방법을) 익힐 련, 실 사(糸) + [가릴 간(柬)→란→련] / 연습(練習/鍊習)
▶ 鋪 : (쇠를) 펼 포, 쇠 금(金) + [클 보(甫)→포] / 포장(鋪裝)
▶ 錯 : (쇠가) 섞일 착, 어그날 착, 쇠 금(金) + [옛 석(昔)→적→작→착] / 착각(錯覺), 착란(錯亂)

 

참조글 : 박홍균 원리한자 손인철 한자학습혁명 이 글을 옮겨가실 때 꼭 출처표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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