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한다고 11세 아들 묶고 감금한 현직 경찰관 부부
현직 경찰관과 그의 아내가 자녀를 감금·폭행하고 케이블 타이로 손을 묶는 등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아들이 휴대전화 게임을 한다는 게 학대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다.강원 춘천경찰
www.munhwa.com
경찰 로고. 연합뉴스
게임 한다고 11세 아들 묶고 감금한 현직 경찰관 부부
현직 경찰관과 그의 아내가 자녀를 감금·폭행하고 케이블 타이로 손을 묶는 등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아들이 휴대전화 게임을 한다는 게 학대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다.강원 춘천경찰
www.munhwa.com
“코로나로 10대 뇌 노화됐다…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노화 더 빨라”
코로나 팬데믹 기간 이어진 봉쇄 조치가 청소년들의 뇌를 노화시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학생들의 뇌가 남학생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노화한 것으로 조사됐다.15일(현지시간) 미국
www.munhwa.com
“과거 시간관념 배달하는 라이더… 속도경쟁 강요받는 ‘우리’ 담아”
■ ‘딜리버리 댄서의 선’ 선보인 미디어 아티스트 김아영AI 등 활용한 27분짜리 영상물시·공간 넘나드는 라이더 통해시간 싸움 매진하는 세상 비판대형스크린 3개 공중설치 압도해외 미술계
www.munhwa.com
4m 비단뱀에 칭칭 감겼다 구사일생 살아난 여성 (22) | 2024.09.20 |
---|---|
추석날의 악몽, 새벽 여성들 쫓아다니며 ‘변태짓’한 남성 (23) | 2024.09.18 |
아동끼리 성폭행 강요… 말레이시아, 복지 시설서 어린이 400명 구출 (27) | 2024.09.16 |
“미녀와 성관계 위해 돈번다”는 70대 재벌 살해범의 정체 (24) | 2024.09.15 |
1200만원 ‘하트’쏘고 20대 BJ와 성관계 40대男…관계 중 BJ 목졸라 살해 (20) | 2024.09.14 |